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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피부에 맞는 최소한의 화장품만 쓰자
작성자 닥터파크셀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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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1-02 14: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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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92


#1일1칼럼 by 닥터파크셀 피부전문 에디터





 


피부 상태는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도 좌우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날씨입니다.


여름철과 겨울철에 입는 옷이 다르듯, 화장법 역시 계절과 기후에 따라 맞는 옷을 골라 입어야 합니다.


날씨가 덥거나 습한 여름철에는 에센스나 크림을 굳이 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겨울철에는 좀 더 강력한 보습이 필요하므로 여름철보다는 보습 단계를 늘리는 것이 필요하지요.


컨설팅을 받아야 할 것은 보습제만이 아닙니다. 클렌징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볼 때, 우리나라 여성은 매일 이중 세안을 하고 일주일에 한 번은 꼭 딥 클렌징을 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다하게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거나 스크럽을 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클렌징 제품의 부작용은 피부 자극을 쉽게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피부에 자극을 주는 주요 인자로는 pH산성, 염기성와 계면 활성제물과 기름이 분리되는 성질을 섞어 주는 유화제 형태, 제품 잔류량피부에 남은 계면


활성제 잔류량 등이 있는데, 그중 계면 활성제는 피부 단백과 지질생체를 구성하는 물질 중 물에는 녹지 않는 지방 성분에 영향을 미쳐 피부가 땅기고


건조하게 만드는 일등 공신입니다. 자극이 심한 경우 피부염과 가려움증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상인도 이러한데 아토피 피부염, 여드름, 광노화, 민감성 피부 등 피부 조건이 병적인 사람에게는 더 큰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미국 의학 교과서Cosmeceuticals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매일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비누와 물로 하루에 두 번 세안하는 방법과 20단계의 피부 관리를 매일 시행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나은지, 어느 것이 더 나쁜지에 대해 정답은 없다. 일본에서는 마치 종교 의식ritual을 치르듯 여러 단계로 세안제와 토너, 보습제 등을 쓴다.


일본 사람은 자신의 피부가 전 세계에서 제일 민감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한 관리 속에서도 일본의 아토피 피부염 유병률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상이 과연 여러 단계의 피부 관리를 하기 때문인가? 나 역시 답은 모른다. 하지만 피부를 더 자주 만지면 만질수록 문제가 생길 확률


이 점점 높아진다는 것은 확실하다.”














 

참 의미심장한 내용입니다. 자신의 피부 조건에 맞게 최소한의 화장품만 사용하는 화장대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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